KOVO 9대 총재로 취임한 이호진 총재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7.03 13: 49

3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 서울 그랜드볼룸홀에 한국배구연맹 총재 이·취임식이 열렸다.
이호진 태광그룹 회장이 한국배구연맹(KOVO) 9대 총재로 선임됐다.
이호진(가운데) 한국배구연맹 제9대 신임 총재가 대한항공 점보스 한선수 선수와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김수지(오른쪽) 선수에게 꽃다발을 전달받은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2026.07.03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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