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현빈, '오스틴, 내 발이 빨랐어'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7.03 19: 11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웰스, 한화는 화이트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1회초 2사에서 한화 문현빈이 내여 안타를 날리며 LG 오스틴에 앞서 세이프되고 있다. 2026.07.03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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