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홈런으로 팀의 모든 점수를 책임지는 한동희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7.03 20: 45

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T는 로건, 방문팀 롯데는 김진욱을 선발로 내세웠다.
8회초 2사 3루에서 롯데 한동희가 달아나는 투런 홈런을 날린 뒤 김태형 감독의 환영을 받고 있다. 4회 선제 투런포에 이은 멀티 홈런. 2026.07.03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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