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동욱, 무사 만루 위기를 넘겼다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7.03 21: 14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웰스, 한화는 화이트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8회말 2사 2,3루에서 한화 조동욱이 LG 송찬의를 삼진 처리하고 있다. 2026.07.03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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