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장 혈투 진입한 한국-대만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7.03 21: 18

3일 오후 경기도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2027 FIBA 카타르 농구월드컵’ 아시아 예선 1라운드 5차전 대한민국과 대만의 경기가 열렸다.
니콜라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농구대표팀은 이날 경기에서 대만을 잡으면 최소 조 3위를 확정짓고 아시아예선 2라운드로 향한다.
연장전, 한국 에디 다니엘이 대만 선수들과 루즈볼 다툼을 벌이고 있다. 2026.07.03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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