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수련회도 불참하더니…이주승, '1억' 주인공 됐다 "1등 처음"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7.04 09: 22

배우 이주승이 1억 상금의 주인공이 됐다.
이주승은 4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감독 서바이벌 디렉터스 아레나에서 각본·감독·주연을 맡아 최종 우승해서 1억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주승은 ‘디렉터스 아레나’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1억 원이라는 상금의 주인공이 됐다. 이주승은 “살면서 1등 처음 해본 것 같아요”라며 감격의 소감을 전했다.

이주승 SNS

이주승은 “너무 행복해요. 부족한 감독을 훌륭하게 채워준 PD님, 조감독님, 촬영 감독님, 조명 감독님, 윤소이 배우 님을 비롯해 모든 스태프, 배우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이주승 SNS
이주승의 우승 소식에 천이슬, 최규화, 박하선, 다샤 타란 등이 댓글을 남기며 축하를 아끼지 않았다. 이채영, 주새벽, 강민아, 옥자연 등은 ‘좋아요’로 축하를 건넸다.
한편, 이주승이 감독을 맡은 ‘살인자 윗집 그녀’는 레진 스낵을 통해 공개된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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