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슨-히우라, 키움 외국인 타자 2명 승부수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7.04 15: 29

4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NC 다이노스에서 활약했던 홈런왕 출신의 외국인 타자 맷 데이비슨이 키움에 합류했다.
키움 데이비슨이 히우라와 훈련을 하고 있다. 2026.07.04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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