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현, 3연속 볼넷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7.04 18: 53

4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NC 다이노스에서 활약했던 홈런왕 출신의 외국인 타자 맷 데이비슨이 키움에 합류했다. 선발은 키움 박준현, 두산 최승용.
3회초 2사 1,2루에서 키움 박준현이 두산 양의지에 볼넷을 허용하며 아쉬워하고 있다. 2026.07.04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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