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백지영’ 백지영의 딸 하임이 베트남 쌀국수 가게에 가서 정석원, 백지영을 대신해 카운트에 요청 사항을 전했다.
4일 백지영 유튜브에서는 ‘눈 돌아가게 맛있어서 결국 온가족 다 데려간 백지영 쌀국수 맛집(베트남)’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백지영은 자신이 먹었던 쌀국수 맛을 잊지 못해서 정석원, 딸 하임과 함께 베트남을 찾았다.


해당 쌀국수 가게는 무쇠팟에 뜨겁게 물을 끓고 있는 가운데 재료를 이것저것 집어 넣어 쌀국수로 먹는 것이었다. 그러던 중 고기를 추가하려던 정석원에게 백지영은 "물이 식어서 고기가 익을까 모르겠다. 하임아, 네가 영어로 말해라"라고 말했다. 하임은 쑥스러운 듯 계속 고개를 저었다.
백지영은 “우리 중에 영어를 잘할 수 있는 사람은 너뿐이야”라고 말하고, 정석원은 “엄마가 왜 너를 국제학교에 보내는 줄 알아? 네가 이런 데 와서 통역을 해주고 그래야지”라며 하임을 독려했고, 하임은 주문에 성공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백지영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