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백지영’ 배우 정석원이 연애 시절 백지영을 사로잡은 비결을 공개했다.
4일 백지영 유튜브에서는 ‘눈 돌아가게 맛있어서 결국 온가족 다 데려간 백지영 쌀국수 맛집(베트남)’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정석원, 백지영 가족은 딸 하임과 함께 쌀국수를 먹으며 여러 가지 이야기를 나눴다. 딸 하임은 학교 숙제나 학원 숙제에 대해 부담스럽다고 말했고, 백지영은 “수영말고 다 네가 원하는 거 시키고 있다”라며 “하루에 30분을 할애하면 네가 숙제를 다 할 수 있다”라며 지적했다.


정석원은 "너 답지 베껴 써? 아빠는 그랬어. 얼른 숙제 끝내고 놀아야 한다는 생각뿐이었거든"이라고 말했다. 딸 하임은 당연히 아니라고 대답했다. 이에 정석원은 “네 엄마는 아는 척 하는 사람을 되게 싫어해. 연애할 때도 그랬어. 나는 모르는 대로 모른다고 대답하니까”라며 “왜냐하면 다 모르기 때문에”라면서 그러면 됐다는 듯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백지영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