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석원, 딸 하임 국제학교 상담 갔다 "숙제 시키란 말 듣고 와"('백지영')[순간포착]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7.04 19: 40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백지영’ 배우 정석원이 딸 하임의 국제학교 학부모 상담 후기를 전했다.
4일 백지영 유튜브에서는 ‘눈 돌아가게 맛있어서 결국 온가족 다 데려간 백지영 쌀국수 맛집(베트남)’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백지영과 정석원 부부는 첫 가족 여행으로 하임과 함께 베트남에 오게 됐다. 백지영은 자신이 공연 때문에 찾았던 베트남에서 맛본 쌀국수 가게로 가족들을 안내했다. 가족들은 모두 만족했다.

딸 하임의 국제학교와 관련한 이야기가 나왔다. 정석원은 “내가 어제 학교 상담 다녀왔거든요. 커리큘럼 주시면서 숙제를 더 해야 하고, 이런 식으로 앞으로 진행을 이야기하셔서 하임이는 숙제를 줄여줬으면 좋겠다고 했다. 애가 행복하게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달라고 했더니 당황해하시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정석원은 “그래서 ‘하임이한테 뭘 할까요?’라고 했더니 하임이가 숙제가 안 되니까 하게끔 도와주라고 하시더라”라며 학교에서 들은 당부를 전하며 딸 하임을 지그시 바라보았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백지영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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