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루 허용에 아쉬워하는 박동원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7.04 20: 02

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장현식, 한화는 에르난데스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6회초 무사 1루에서 한화 문현빈 삼진 때 한화 페라자에게 도루를 허용한 LG 박동원이 아쉬워하고 있다. 2026.07.04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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