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된 가수 홍진영, 주꾸미 먹고 행사 뛰는 소탈한 근황 “먹는 게 행복해”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7.04 20: 37

가수 홍진영이 근황을 전했다.
홍진영은 지난 3일 개인 채널에 “갑자기 곰장어랑 주꾸미가 먹고 싶은 날”, “먹는 게 행복한 걸 어쩌나”, “오랜만이야”, 사진 찍는 게 귀찮아지는 나이”, “조금 있다 당진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홍진영은 한 식당을 찾았다. 홍진영은 모자를 뒤로 돌려쓰고 편안한 차림으로 식사를 즐기고 있으며 곰장어, 주꾸미를 야무지게 먹으며 행복해했다. 

너무 기분 좋은 나머지 홍진영은 노래를 부르기도. 홍진영은 야무진 식사에도 늘씬한 체형을 관리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홍진영은 가수 활동 외에도 사업가로 변신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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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홍진영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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