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성, KBO 역대 7번째 800경기 출장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7.04 20: 30

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장현식, 한화는 에르난데스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LG 김진성(오른쪽 두 번째)이 KBO 역대 7번째 800경기 출장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7.04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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