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울플라이 포구하는 허인서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7.04 20: 46

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장현식, 한화는 에르난데스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7회말 2사 1루에서 한화 포수 허인서가 LG 이영빈의 파울 플라이을 포구하고 있다. 2026.07.04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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