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택연, 7회 무사 만루 위기 막았다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7.04 20: 51

4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NC 다이노스에서 활약했던 홈런왕 출신의 외국인 타자 맷 데이비슨이 키움에 합류했다. 선발은 키움 박준현, 두산 최승용.
7회말 무사 만루 위기를 막은 두산 김택연이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6.07.04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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