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트 처리하는 황준서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7.04 21: 01

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장현식, 한화는 에르난데스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8회말 무사 1,2루에서 한화 황준서가 LG 박해민의 희생번트에 타구를 처리하고 있다. 2026.07.04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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