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훈♥’ 이윤미, 애셋맘 맞아? 놀라운 수영복 뼈말라 자태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7.05 09: 13

배우 이윤미가 놀라운 수영복 뼈말라 자태를 공개했다. 
이윤미는 최근 “저도 애가셋이고 나이가 들어도.. 여자이기에 예뻐보이고 싶고.. 관리하고 배우로서 본업에도 충실하고싶은데.. 그중에 가장 필요한건 체중 관리였던 거 같아요”라고 했다. 
이어 “하지만 세상엔 왜 이렇게 맛있는 게 많을까요…? 먹는 걸 워낙 좋아해서 매번 운동만으로는 한계 부딪치고, 닭가슴살만 먹다 결국 폭식 터지기 일쑤였어요”라고 덧붙였다. 

더불어 다이어트를 시작해 더욱 날씬한 몸매가 됐다면서 수영복을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이윤미는 수영복을 입고 군살이 전혀 없는 탄탄하고 매끈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윤미는 12살 연상의 주영훈과 2006년 결혼했다. 부부는 2010년 첫째 딸 아라, 2015년 둘째 딸 라엘을 낳았다. 두 사람은 라엘을 낳은 지 4년 만인 2019년 셋째 딸 엘리를 얻었다. /kangsj@osen.co.kr
[사진] 이윤미 SNS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