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종진 감독, 어제의 패배 설욕해야죠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7.05 14: 31

5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김윤하를, 두산은 최민석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키움 설종진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6.07.05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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