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두타자 2루타 김웅빈, 동점 찬스예요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7.05 15: 03

5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김윤하를, 두산은 최민석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3회말 키움 선두타자 김웅빈이 2루타를 날리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7.05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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