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0타점 앞에서 놓친 손아섭, 히우라 수비 실책 아쉽네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7.05 16: 36

5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김윤하를, 두산은 최민석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8회초 2사 1루 두산 손아섭이 2루타를 날렸지만 키움 히우라 좌익수의 포구 실책으로 타점이 기록되지 않자 아쉬워하고 있다. . 2026.07.05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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