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최민석의 호투와 타선의 활발한 타격에 힘입어 주말 3연전 위닝시리즈를 챙겼다
두산은 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8-1로 승리하며 2연승을 질주했다. 주말 3연전 첫 경기를 내줬지만 위닝시리즈로 마무리했다.
경기종료 후 두산 김원형 감독이 5타점 기록한 강승호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7.05 / soul1014@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