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방송인 노홍철이 영국을 찾았다.
5일 유튜브 채널 '노홍철'에는 '노홍철이 반해버린 역대급 특이한 영국 비행기 프리미엄 좌석'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됏다.

이날 노홍철은 "저랑 비슷한 외모의 형님들이 계시다"며 버진 애틀랜틱 항공사의 대표인 리처드 형님을 만나러 영국에 간다고 알렸다.
그는 "항공사 대표인데 화장하고 스튜어디스 복장을 하고 기내 서비스를 하고 그러더라. 생긴 것도 비슷한데 재미난 걸 좋아하는 성향도 비슷하다"고 친근감을 표했다.

이후 그는 외항사를 타고 영국으로 향했다. 노홍철은 승무원을 만나더니 "김영철 형을 만난 줄 알았다. 표현력도 풍부하고 외향적인 게 느껴진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노홍철은 한국식 낚지 볶음과 떡볶이를 기내식으로 먹으며 "무슨 국적기에도 없는 떡볶이가 있느냐"고 감탄했다. 영국에 도착한 노홍철은 숙소에 도착해 "예쁘다"며 방 안을 둘러보았다.
이때 간식 근처에 손편지가 있어 읽어보던 노홍철은 자신을 '힝'이라고 칭한 걸 보고는 "무슨 힝이냐. 홍도 아니고"라며 웃음을 보였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노홍철'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