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준,'강민호 향해 엄지척'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7.05 21: 19

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SSG은 박건우, 삼성은 양창섭을 선발로 내세웠다.
7회말 2사 만루에서 삼성 류지혁의 우전 2타점 적시타 때 홈을 밟은 김현준이 강민호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07.05 /sunday@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