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터 "카리나=확신의 SM상, 나는 오디션 세 번 떨어져" ('냉부') [순간포착]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7.05 22: 06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에스파 윈터가 SM상으로 카리나를 꼽았다. 
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연출 이창우, 이린하/이하 '냉부')에는 에스파 윈터의 냉장고로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냉부' 방송

이날 카리나와 윈터는 서로를 SM상이라고 꼽았다. SM상은 SM엔터테인먼트의 아티스트들에게 고유한 미모가 있다는 뜻이다.
카리나는 "윈터가 SM상이다"라며 서현진, 태연의 계보를 잇는다고 말했다. 그러자 윈터는 "아니다. 저는 오디션에서 세 번 떨어졌다. 그에 비해 카리나는 DM 캐스팅을 받았다"고 전했다.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이후 윈터는 '냉부' 셰프들 중에도 SM상이 있다고 말했다. 김성주가 박은영으로 짐작하자 윈터는 손종원과 정호영을 언급했다. 
정호영 거론에 셰프들이 술렁이자 윈터는 "팀 내 덕후몰이상이 있다. 정호영 셰프가 거기에 가깝다"고 말했다. 이에 정호영은 "덕후몰이가 뭐야? 좋은 거야?"라고 되묻더니 카리나가 개인기로 선보인 물범 박수를 선보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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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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