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투하는 임기영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7.05 22: 22

삼성은 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원정 경기에서 프로야구 SSG 랜더스를 11-3으로 격파했다.
지난 2일 창원 NC 다이노스전 이후 4연승 질주. 선발 양창섭은 시즌 7승째를 거뒀다. 반면 SSG는 지난달 25일 수원 KT 위즈전 이후 9연패의 늪에 빠졌다. 
9회말 삼성 임기영이 역투하고 있다. 2026.07.05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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