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호,'타격감 절정 입니다'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7.05 22: 23

삼성은 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원정 경기에서 프로야구 SSG 랜더스를 11-3으로 격파했다.
지난 2일 창원 NC 다이노스전 이후 4연승 질주. 선발 양창섭은 시즌 7승째를 거뒀다. 반면 SSG는 지난달 25일 수원 KT 위즈전 이후 9연패의 늪에 빠졌다. 
경기 종료 후 삼성 강민호가 인터뷰를 하며 미소짓고 있다. 2026.07.05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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