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채원, 직접 대댓글 인증 "최대한 아는 선에서 대답하는 중" [순간포착]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7.06 05: 51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문채원이 영상에 달리는 댓글에 직접 대댓글을 단다고 고백했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문채원'에는 '‘한복이 잘 어울리는 여배우’ 15년 만에 리즈 갱신한 문채원 한복핏 구경할 사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문채원' 영상

이날 문채원은 세 가지의 한복 스타일링을 받았다. 스타일링을 받고 있을 때 제작진은 "어제 보니까 대댓글 달아주시더라"고 언급했다. 
문채원은 "제가 그랬나요?"라고 되물은 다음 '대댓글'의 뜻을 뒤늦게 알고는 "제가 달았다"고 인정했다. 그는 "아직 대댓글을 다 달지는 못했지만 제가 아는 선에서는 최대한 정보를 드리려고 하고 있다"고 설명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문채원' 영상
이에 제작진은 "정보 전달 위주의 대댓글만 다는 거냐"고 물었다. 문채원이 고개를 끄덕이자 제작진은 기다렸다는 듯 "왜 이렇게 예쁘냐는 질문에 '몰라요'라고 다셨던데"라고 반박했다.
문채원은 "그건 질문의 형태로 남겨주셔서 대답을 쓴 거다"라고 해명해 웃음을 안겼다. 이를 들은 제작진은 "물음표를 달면 대댓글 써주시는 거냐"고 놀렸다.
한편 문채원은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과 취미 생활을 공개하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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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문채원'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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