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이티즈가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에서 세 번째 1위를 기록했다.
6일 KQ엔터테인먼트는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에이티즈가 지난달 26일 발매한 미니 14집 ‘골든 아워: 파트 5(GOLDEN HOUR: Part.5)’가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 1위를 차지했다”라고 전했다.
이로써 에이티즈는 ‘빌보드 200’에서 세 번째 1위를 기록하게 됐다. 이들은 앞서 정규 2집 ‘더 월드 에피소드 파이널 : 윌(THE WORLD EP.FIN : WILL)’과 미니 11집 ‘골든 아워 : 파트 2(GOLDEN HOUR : Part.2)’으로 ‘빌보드 200’ 정상에 오른 바 있다.

에이티즈는 지난 2022년 7월 발표한 미니 8집 ‘더 월드 에피소드 1 : 무브먼트(THE WORLD EP.1 : MOVEMENT)’으로 ‘빌보드 200’에 톱10에 첫 진입한 후 9개 앨범 연속으로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뿐만 아니라 에이티즈는 이번 앨범 판매량 22만 3000장을 기록, 미국 첫 주 판매량 자체 최고 기록을 새로 쓰기도 했다. 글로벌 상승세를 이어가며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에이티즈다. /se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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