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아론, 두 번째 EP 'FILM IN RHYTHM’로 호평..존재감 각인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07.06 18: 03

심아론이 올라운더 싱어송라이터로서 역량을 입증했다.
심아론은 지난 4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EP 'FILM IN RHYTHM(필름 인 리듬)'을 발매했다.
'FILM IN RHYTHM'은 사랑이라는 하나의 큰 주제 아래 누구나 한 번쯤 경험했을 다양한 감정들을 심아론만의 친근하고 담백한 시선으로 풀어낸 앨범이다. 가볍게 리듬과 그루브를 타며 즐길 수 있는 총 7곡이 수록됐다.

더블 타이틀곡 'Fantasy(판타지) (Feat. 홍성민)', '쿠폰 (Feat. siso(시소))'와 5월 선공개된 '도돌이표 (Feat. pH-1)'를 비롯해 '플레이리스트', 'Quicksand(퀵샌드)', 'Screwdriver(스크루드라이버) (Feat. gyun)', '어쩌다'까지 총 7곡의 음원과 비주얼라이저 영상이 함께 공개돼 리스너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심아론은 전곡의 작사, 작곡에 참여하며 싱어송라이터이자 보컬과 랩을 아우르는 올라운더 아티스트로서 역량을 선보였고, 탄탄한 실력으로 앞으로의 활동에도 기대를 모으게 한다.
이처럼 뚜렷한 음악적 색깔과 탄탄한 프로듀싱 능력을 겸비한 심아론은 이번 EP를 통해 완성형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대중성과 음악성을 동시에 잡은 심아론이 올 한 해 어떤 음악적 활약으로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대형 기획사 연습생 생활과 언더그라운드 활동을 두루 거치며 탄탄한 실력을 쌓은 심아론은 지난 2024년 하이어뮤직레코즈에 합류해 첫 번째 EP '차례'를 발매하며 데뷔했다. 이후 다양한 음악 활동을 통해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꾸준히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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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하이어뮤직레코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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