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효진이 복싱을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공효진은 6일 “세 번째 레슨. 골반 휘두르기 느낌으로”라며 영상을 공유했다.
영상에서 공효진은 권투 글러브를 착용하고 펀치 훈련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골반을 양쪽으로 흔들며 격렬한 액션을 보여주고 있다.

공효진은 오는 31일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기획 권성창, 극본 김은희 , 연출 윤종호, 김지훈)에 출연한다. 이 드라마는 세상에서 가장 살벌한 직업을 가진 어느 워킹맘의 고군분투 워라벨 사수기를 그린 작품.
공효진은 두루미 전자 영업3팀 부장이자 전설의 저격수 킹피셔 유보나 역을 맡아 열연할 예정이다. 일터에서는 원샷원킬 실적왕이지만 집에서는 남편, 딸과 함께 사는 평범한 주부다. /kangsj@osen.co.kr
[사진] 공효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