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데뷔곡 가사에 '그녀의 입술은 맛있어'→멤버 중 10대 있어 당혹" ('아근진') [순간포착]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7.07 07: 06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그룹 2PM이 데뷔곡인 '10점 만점에 10점'을 언급했다. 
6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이하 '아근진')에는 ‘원조 짐승돌’ 2PM이 오랜만에 한자리에 뭉쳐 입담을 뽐냈다. 이날 2PM은 데뷔곡 '10점 만점에 10점'에 얽힌 일화를 전했다. 

'아근진' 방송

탁재훈은 2PM의 데뷔곡 '10점 만점에 10점' 무대 영상을 보다가 "가사가 '입술은 맛있어'야?"라며 "입술 맛을 너네가 알았어? 시간이 지났으니까 말해봐"라고 물었다 
이에 우영은 "솔직히 그 가사에 우리도 당황했다"며 "이런 가사를 해도 되나 싶었다"고 털어놓았다. 그러자 닉쿤은 "그때 멤버들 중에 10대도 있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아근진' 방송
당시 황찬성은 18세, 우영은 19세였다는데. 이에 이수지는 "그럼 '급식은 맛있어 급식은 맛있어' 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이에 탁재훈은 "그럼 그때 이 가사 이해했던 사람?"이라고 물었다. 때마침 준케이는 물을 마시다 사레가 들려 눈길을 끌었다. 그는 다급하게 "저도 아무 것도 몰랐다"고 고개를 저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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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근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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