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민정이 건강이상을 고백했다.
김민정은 지난 6일 “마음 고생엔 몸 고생도 따라온다. 여자로서 겪는 일보다 엄마로서 겪는 일이 더 힘들다는 걸 겪는 중”이라고 했다.
이어 “엄마가 든든하게 버텨줘야 하는데 몸이 자꾸 고장나 서럽네”라며 “괜찮아. 우리 모두 더 단단해지고 있는 중이니까”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이비인후과에서 어지럼증을 검사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해 걱정을 사고 있다.
한편 조충현과 김민정은 KBS 아나운서 동기 사이로 5년간의 비밀 연애 끝에 지난 2019년 결혼해 2024년 7월에 출산한 둘째 아들까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김민정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