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세영의 복귀에 남편 곽정욱이 든든한 지원사격에 나섰다.
6일 곽정욱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오랜만에 TV앞에서 본방사수 대기중"이라며 사진을 업로드 했다.
해당 사진에는 MBC 새 일일드라마 '가족관계증명서'의 첫 방송 예고 화면이 담겼다. 본방송이 시작되기를 기다리며 인증샷을 남긴 것.

'가족관계증명서'는 태어난 순간부터 가족을 무너뜨린 존재로 낙인찍힌 한 아이와, 냉혹한 편견과 운명에 맞서 자신의 삶을 되찾아 가는 여성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로 배우 박세영이 주인공 나지니 역을 맡았다.
특히 박세영은 2022년 드라마 '멘탈코치 제갈길', 영화 '스텔라' 출연 이후 결혼 및 출산으로 활동을 잠시 멈췄던바. 이후 4년만에 복귀에 나서는 만큼 곽정욱은 본방사수를 통해 그를 향한 아낌없는 응원을 보냈고, 이를 본 박세영 역시 하트모양 이모티콘으로 화답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박세영과 곽정욱은 지난 2022년 2월 결혼했으며 작년 5월 첫 딸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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