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웅인 딸' 정소윤, 성형 악플에 쿨한 대처.."병원 정보는 엄마·아빠"
OSEN 지민경 기자
발행 2026.07.07 15: 26

 배우 정웅인의 둘째 딸 소윤이 성형 의혹에 대해 단호하게 대처했다.
앞서 정소윤은 6일 자신의 SNS에 소윤이 교복을 입고 놀이동산을 찾은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소윤은 훌쩍 큰 모습으로 고양이 같은 눈매가 돋보이는 미모를 자랑해 화제를 모았다.

과거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 가?' 출연 당시에도 귀여운 외모로 큰 인기를 모았던 정소윤은 아이돌 같은 비주얼을 뽐내 네티즌의 감탄을 자아냈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은 성형을 한 것이 아니냐는 악플을 쏟아내기도. 이에 정소윤은 "성형이 어색해"라는 댓글에 "병원 정보는 저희 엄마 아빠"라고 쿨하게 답했다.
한편 정소윤은 최근 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에 출연해 근황을 공개하기도 했다. /mk3244@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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