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김민석, '새 외인타자 유니오 세베리노 향한 미소'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7.07 16: 01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린다.
홈팀 두산은 웨스 벤자민, 방문팀 SSG는 김민준을 선발로 내세웠다.
경기를 앞두고 두산 새 외국인타자 유니오 세베리노와 김민석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07.07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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