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준맘’ 박세미, 김소유와 손잡고 트로트 가수 데뷔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7.07 16: 22

'서준맘' 개그우먼 박세미가 트로트 듀엣 음원으로 가요계까지 접수한다.
박세미는 지난 6일 오후 6시 트로트 가수 김소유와 함께한 첫 듀엣 음원 ‘뭔들 못 하겠어요’를 전격 발매했다.
박세미가 선보인 신곡 ‘뭔들 못 하겠어요’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라면 그 어떤 것이든 다 할 수 있다는 순수한 마음을 유쾌하게 녹여낸 세미 트로트 곡이다.중독성 강한 후렴구와 재치 넘치는 가사, 누구나 쉽게 흥얼거릴 수 있는 친근한 멜로디가 어우러져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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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과 동시에 베일을 벗은 뮤직비디오 역시 박세미 특유의 톡톡 튀는 매력이 고스란히 담겼다. 박세미는 초원과 바다, 유기견 봉사 현장, 무대 위 등 다채로운 공간을 배경으로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러블리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곡이 가진 유쾌한 무드를 한층 극대화했다.
박세미는 이번 신곡에 대해 “소유 동생과 함께 듀엣곡 ‘뭔들 못 하겠어요’를 선보이게 되어 정말 기쁘고 설렌다.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가진 소유 동생과 작업하며 좋은 기운을 듬뿍 받을 수 있었다”라고 설레는 발매 소감을 전했다.
이어 “방송을 통해 주로 웃음을 드리는 모습을 보여드렸다면, 이번에는 노래를 통해 또 다른 매력과 진심을 전하고 싶었다. ‘뭔들 못 하겠어요’가 많은 분들께 웃음과 행복, 그리고 희망의 에너지로 다가갔으면 좋겠다”라는 진솔한 바람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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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뮤직비디오 화면 캡처, 메타코미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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