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 ‘해병대’ 곽범·로이킴 토크 듣더니 “좀 시끄러운 쪽 애들이네” (‘산골총각 영웅’)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07.07 17: 55

개그맨 허경환이 곽범과 로이킴의 토크에 씁쓸한 한 마디를 남긴다.
7일 방송되는 SBS ‘산골총각 영웅’에는 첫 번째 손님들과의 마지막 밤과 새로운 손님들의 등장이 공개된다.
이날 새롭게 단장한 ‘(조)째즈바’에서는 특별한 확장 기념 콘서트가 펼쳐진다. 한층 넓어진 공간에 조째즈가 직접 만든 특제 칵테일까지 더해지며 분위기가 더욱 달아오른다는 후문.

“오늘의 마음을 노래로 표현한다”라는 말과 함께 시작된 산골 디너쇼에서는 콘서트장을 방불케 하는 임영웅의 릴레이 라이브가 펼쳐져 모두를 매료시킨다.
즐거웠던 마지막 밤을 뒤로하고, 임영웅과 허경환은 새로운 손님들을 맞이할 준비에 나선다. 새 손님으로 합류한 곽범, 넉살, 로이킴은 임영웅과 예상 밖의 인연을 공개하며 예측 불가 케미를 자랑한다.
특히 곽범과 로이킴은 해병대 선후배 간의 찰떡 호흡을 선보였고, 쉴 새 없이 쏟아지는 토크에 이를 지켜보던 허경환은 “좀 시끄러운 쪽 애들이네”라며 씁쓸한 한마디를 남겨 폭소를 자아낸다.
한편, SBS ‘산골총각 영웅’ 3회는 오늘(7일) 오후 9시 방송된다. /cykim@osen.co.kr
[사진]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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