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차일드 출신 최성윤, 7개월 만에 컴백…두 번째 싱글 '블루 문' 발매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7.07 18: 27

그룹 골드차일드 출신 최성윤(활동명: Y)이 7개월 만에 새 앨범을 발매했다.
최성윤은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싱글 ‘BLUE MOON(블루 문)’을 발매했다.
'BLUE MOON'은 뜨거운 하루가 지나고 푸른 밤이 찾아오는 순간, 문득 선명하게 떠오르는 기억과 감정을 담아낸 앨범이다. 관계자는 “누구에게나 한 번쯤 있을 그리움과 설렘 그리고 시간이 흘러도 여전히 마음속에 남아 있는 감정을 풀어냈다”고 설명했다.

오크컴퍼니 제공

타이틀곡 'BLUE MOON'은 청량한 여름의 공기와 얼터너티브 록 밴드 사운드가 어우러진 곡으로, 최성윤이 직접 작사, 작곡, 편곡에 참여해 자신만의 음악적 정체성을 곡 안에 오롯이 담아냈다.
최성윤 측은 “시원하게 펼쳐지는 밴드 사운드와 최성윤의 감성적인 보컬이 여름밤 특유의 자유로움과 벅찬 감정을 동시에 전할 것”이라고 전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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