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최지훈, '좋은 수비 이어 안타까지'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7.07 19: 28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웨스 벤자민, 방문팀 SSG는 김민준을 선발로 내세웠다.
5회초 2사 주자없는 상황 SSG 최지훈이 안타를 날리고 1루에 안착해 기뻐하고 있다. 2026.07.07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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