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에 기뻐하는 두산 안재석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7.07 19: 32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웨스 벤자민, 방문팀 SSG는 김민준을 선발로 내세웠다.
4회말 2사 주자없는 상황 두산 안재석이 안타를 날리고 1루에 안착해 기뻐하고 있다. 2026.07.07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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