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제 스리런포 날리는 고준휘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7.07 19: 34

7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한화는 박준영, NC는 커티스 테일러가 선발로 나섰다.
4회초 1사 1,2루에서 NC 고준휘가 선제 우월 스리런포를 날리고 있다. 2026.07.07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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