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라도, 박동원 홈런에 아쉬움 가득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7.07 19: 52

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후라도가, 방문팀 LG는 톨허스트가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후라도가 4회초 1사 1루 LG 트윈스 박동원에게 좌월 2점 홈런을 맞고 아쉬워하고 있다. 2026.07.07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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