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에레디아, '0의 균형 깨는 2타점 2루타에 기뻐하며'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7.07 20: 02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웨스 벤자민, 방문팀 SSG는 김민준을 선발로 내세웠다.
6회초 1사 1, 2루 상황 SSG 에레디아가 선제 2타점 좌중간 2루타를 날리고 2루에 안착해 기뻐하고 있다. 2026.07.07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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