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한과 8회 투런포 기쁨 나누는 최정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7.07 20: 40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웨스 벤자민, 방문팀 SSG는 김민준을 선발로 내세웠다.
8회초 무사 1루 상황 SSG 최정이 달아나는 우월 투런포를 날리고 홈을 밟은 뒤 박성한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7.07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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