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째 출산' 김동현, 강재준♥이은형에 "아빠에게는 딸 필수, 빨리 시도해라" ('기유TV') [순간포착]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7.07 21: 34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코미디언 강재준, 이은형 부부가 둘째 출산에 대해 생각해보았다. 
7일 유튜브 채널 '기유TV'에는 '{육아로그} 3대째 거푸집 매미킴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강재준, 이은형 부부는 최근 넷째를 출산한 김동현의 집을 찾아 눈길을 끌었다.

'기유TV' 영상

김동현은 강재준, 이은형 부부와 이야기하다 둘째 딸의 치근거림에 맞춰 주느라 정신이 없었다. 김동현은 "진짜로 아빠는 딸이 있어야 한다"며 강재준에게 "빨리 시도하라"고 주문했다.
이후 강재준은 "첫째 때 배앓이를 해서 새벽수유로 잠을 못 잤다. 그래도 둘째를 낳으라고 주위 육아 선배들이 말하더라"고 고민을 토로했다.
'기유TV' 영상
김동현의 아내는 "저도 육아 난이도가 아이들마다 달랐다"며 "첫째가 순해서 둘째를 가지게 된 거다"라고 공감했다. 이에 강재준은 "아들이 장난감 가지고 혼자 노는 뒷모습을 보았다. 나중에 외롭지 않을까 생각 들더라"고 말했다.
이때 김동현의 자녀들이 강재준의 아들을 챙기자 이은형은 "아들에게 이런 형제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라고 반응했다. 
이를 들은 강재준은 "오늘 좀 시도해볼까?"라고 말했지만 이은형은 "갑자기 이래"라며 "우웩!"이라고 화답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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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기유TV'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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