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지인이 곧 태어날 아들의 입체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문지인은 지난 7일 “곧 만날 생명이. 막달은 체력이 0이라고 보면 되는군”이라고 했다.
이와 함께 입체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는데 남편인 코미디언 김기리를 똑닮은 외모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큰 코가 똑같이 생긴 것.

앞서 문지인은 지난달 유튜브 채널 ‘지인의 지인’에서도 입체초음파를 공개했는데 거푸집 수준으로 김기리를 닮은 외모가 눈길을 끌었다.
김기리는 “코가 왜 이렇게 납작하니”라고 했고 문지인은 “콧대가 두꺼운 게 오빠를 닮았다. 오빠 코랑 똑같이 생겼다”라며 감탄했다. 김기리는 “입술 라인도 비슷한 거 같은데”라고 했고 의사도 “아빠 많이 닮은 거 같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후 김기리는 입체초음파 사진과 자신을 비교해보더니 “완전 나인데 . 똑같다 나를 아니 나를 찍은 거 아니 혹시?”라며 놀라했다. /kangsj@osen.co.kr
[사진] 문지인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