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미자가 주식방송 섭외를 받았다고 고백했다.
지난 7일 미자는 개인 SNS를 통해 모친 전성애와 저녁을 먹는 모습을 공개한 뒤 최근 구매한 SK하이닉스 주식창을 캡처해 “사실 밥먹을 상황이 아니긴한데. 심각하네 닉스”라고 털어놨다.
특히 미자는 “고점판독기가 맞나봅니다”라며 마이너스 21.39% 수익률을 공개한 뒤 “올라오겠죠….”라고 덧붙였다.

뿐만 아니라 미자는 경제 프로그램에서 온 메일과 함께 “요즘 자꾸 경제프로그램 섭외가 오는데..남편이 말립니다”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팬들에 “주식방송 나가서 배우고 온다vs개망신 뻔하니 안나간다, 여러분의 선택은?”이라고 질문을 던지기도 했다.
한편, 미자는 건설주 투자로 1억 원 가량의 손실을 본 뒤 최근 SK하이닉스를 매수했다고 밝힌 바 있다.
다만 미자가 매수한 뒤 SK하이닉스 주가가 떨어지자 실제로 미자에 항의를 하는 이들이 늘어났고, 미자는 “닉스 질문이 너무 많은데 특히 항의하는 분들이 있어서 당황스럽다”고 전한 바 있다. /cykim@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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