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정현이 결혼과 새 소속사 전속 계약이라는 ‘겹경사’를 전했다.
이플이엔티는 8일 “이정현이 배우로서 가진 역량을 더욱 폭넓게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며 전속 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2018년 tvN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서 일본군 츠다 하사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남긴 이정현은 드라마 ‘신병4’에 출연 중이며, 작품은 7월 중 종영을 앞두고 있다. 이어 올해 개봉 예정인 영화 '신병 더 무비'를 통해 시청자와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배우로서 쉼 없는 활동 중인 이정현은 결혼으로 인생 2막을 연다. 이정현의 예비신부는 비연예인으로 알려졌으며, 두 사람은 지난해부터 1년 넘게 사랑을 키워온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새 소속사에 둥지를 틀게 된 이정현은 결혼까지, 겹경사로 인생 2막을 활짝 열게 됐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