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경♥김승규, 결국 쓰러졌다..축구보다 힘든 첫 딸 육아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7.08 14: 10

모델 김진경과 국가대표 축구 선수 김승규가 태어난 지 한 달 된 딸 육아에 푹 빠졌다.
김진경은 8일 자신의 SNS에 “황달 때문에 까매보이지만 피부는 엄마 닮았어요”라면서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김진경은 “달밤이한테 자리 뺏기다. 트름할게 살려줘 아빠. 애교 장착. 애기 냄시”라고 덧붙이며 딸과의 일상을 전했다. 절친한 모델 이현이는 “보러갈래”라면서 김진경, 김승규의 딸에 대한 애정을 전하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진경, 김승규 부부의 육아 일상이 담겨 있었다. 거실 소파 앞에 커다란 매트리스를 깔고 함께 누워 있는 부부와 딸 달밤이의 모습이었다. 김진경은 잠든 딸의 귀를 만지며 귀여워했고, 김승규 두 손을 포개고 누워 애정 어린 눈길로 딸을 바라보고 있었다.
또 김진경과 김승규는 육아 중 딸 옆에서 지쳐서 잠든 모습도 있었다. 이들은 딸을 무릎 위에 앉히고 놀아주는 등 온몸으로 육아를 하고 있었다. 김승규는 월드컵으로 인해 뒤늦게 만난 딸에게 남다른 애정의 눈길을 보내며 푹 빠진 모습이었다.
김진경과 김승규는 2024년 결혼했으며, 지난달 첫 딸을 출산했다. /seon@osen.co.kr
[사진]김진경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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